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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한파, 스타일리시한 롱패딩은 필수템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따뜻했던 지난주와는 달리 급격히 추워진 날씨는 한껏 몸을 움츠리게 한다. 아무리 숏패딩이 대세라 하지만 이런 한파에는 롱패딩 만한 아우터가 없다. 기존에도 수많은 롱패딩들이 출시 되었지만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소재로 제작된 고가의 프리미엄 롱패딩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코오롱스포츠>

여성패딩의 경우는 아름다운 라인을 살린 제품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 패딩을 입으면 부해 보인다는 편견을 깨고 있다. 허리에 스트링이나 벨트를 스타일링해 연출 할 수 있고 핏 자체가 전년도 보다는 슬림해 진 것을 볼 수 있다.

<사진제공=코오롱스포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디스커버리만의 발견의 여정을 담은 ‘딥윈터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디스커버리는 매 시즌마다 주제를 선정해 브랜드 컨셉인 ‘발견의 즐거움’을 각양각색의 스토리로 전하고 있다. 이번 FW 시즌은 ‘한겨울에도 발견은 계속된다’는 메시지 아래 극강의 추위에서도 즐거운 발견을 멈추지 않는 디스커버리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캠페인은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 온 ‘발견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더욱 새로운 발견을 향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고가의 프리미엄 자켓도 새롭게 선보였다.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인 고어텍스가 적용된 베르겐 고어 구스다운 패딩 라인업과 스테디셀러인 고쉬 구스다운 롱패딩 자켓, 레스터G RDS 구스다운 패딩이다.

<사진제공=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특히, 베르겐 고어 구스다운 롱패딩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서 적합한 프리미엄 고어텍스 롱패딩으로 큰 다운볼, 우수한 필파워의 프리미엄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한층 강화된 내구성에 발수 처리가 된 소재로 빗방울이 스며들지 않으며, 초박막 라미 필름으로 찬바람은 막아주고, 땀으로 인한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 준다. 디스커버리의 프리미엄 라인답게 멋스러운 디자인도 장점이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 온 낭만과 꿈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라며, “영상을 통해서 잠시 잊고 있었던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여행에 대한 꿈을 떠올려보며, 올 겨울 디스커버리 패딩과 함께 따뜻하고 활동적인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코오롱스포츠>

한편, 지난 10월 공개된 화보를 통해 ‘김태리 패딩’으로 불리게 된 ‘쿠치 다운’에 이어, 이번엔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패딩을 우아한 분위기로 소화하며 새로운 겨울 코디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코오롱스포츠>

화보 속에서 김태리는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겨울 상품 ‘안타티카 롱 다운’을 착용했다. 이 점퍼는 신체 부분별 최적의 보온성을 유지하기 위해 등판 상단과 소매 상단부분에 발열 다운이 적용돼 가볍지만 최상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허리선을 강조할 수 있는 장치들과 모자에 부착된 핀라쿤 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있다.

<사진제공=코오롱스포츠>

한편, 김태리가 선택한 ‘안타티카’를 비롯한 코오롱스포츠의 다양한 제품들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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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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