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최우식, 이것이 진짜 프랜치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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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미 파리(Ami Paris)]

배우 최우식이 절제된 프렌치 감성이 느껴지는 공항패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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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파리(Ami Paris)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최우식은 1월 19일(월), 아미 파리 <2026 FW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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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우식은 브랜드 특유의 파리지앵 무드가 돋보이는 스웨이드 셔츠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양가죽 소재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간절기에는 물론 코트 속 이중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실용성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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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미 파리(Ami Paris)]

이너로는 펠트 로고 디테일의 스웨터를 매치해 따뜻한 무드를 더했다. 아미 파리의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포인트가 되며, 단독 또는 레이어드 모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최우식은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선택해 여유로운 실루엣을 연출했고 세련된 컬러 조합의 스니커즈로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미니멀한 캐러셀 백을 더해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주었으며, 가벼운 외출이나 이동 시 활용도 높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우식이 착용한 모든 아이템은 아미 파리(Ami Paris) 제품으로, 그는 특유의 내추럴한 감각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렌치 감성과 진정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냈다.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공항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넘버원>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패션과 연기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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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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