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븐틴 승관, 아미 파리 26FW 패션위크 출격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승관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븐틴 승관은 1월 20일(화), 아미 파리 <2026 FW 파리 패션위크>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승관은 클래식한 싱글 코트를 중심으로, 편안함과 세련미를 균형 있게 담아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울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미니멀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캐주얼함이 돋보이는 데님 오버셔츠와 허리 밴딩 팬츠의 조합은 승관 특유의 편안한 감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광택감 있는 가죽 로퍼와 클래식한 버킷백을 매치해 전체 스타일에 단정한 포인트를 더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로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폭넓게 어우러지는, 승관만의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이 완성됐다.
세븐틴 승관의 공항룩을 완성한 아이템은 모두 아미 파리(Ami Paris) 제품으로, 브랜드 특유의 편안한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승관은 멤버 도겸과 함께 유닛 도겸X승관을 결성해 지난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Blue’는 공개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이어가며 정통 발라드의 저력을 보여줬다.
Likes
7 Shares
0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