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주얼리 신규 피스 공개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캔버스 탄생 130주년을 기념하며 아이코닉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 ‘컬러 블라썸(Color Blossom)’을 새롭게 공개한다.
모노그램 플라워를 기념하는 ‘컬러 블라썸’ 컬렉션은 2015년 루이 비통의 깊은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컬러인 네이비 블루 톤의 소달라이트를 사용하고 파베 세팅 디자인을 새롭게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총 28피스의 주얼리가 더해졌으며 착용자가 하여금 자유롭게 활용하고 레이어링 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컬렉션의 스톤은 특유의 볼륨감 있는 형태로 정교하게 조각되어 본연의 특징이 한층 돋보이고 깊이감이 극대화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별과 태양 모티프를 담은 클래식한 펜던트 네크리스 두 가지를 비롯해 긴 소트와르 네크리스, 멀티 모티프 브레이슬릿과 프레셔스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장식의 네크리스, 그리고 프레셔스 다이아몬드를 함께 세팅한 오픈 링까지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이와 함께 스톤을 감싸며 광채를 더하는 파베 디자인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컬러 블라썸 컬렉션과 매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파베 장식은 시그니처 모티프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통해 스톤의 깊이감과 강렬함을 강조한다. 새로운 파베 피스에는 싱글 다이아몬드를 더한 별 또는 태양 모티프의 화이트 자개 펜던트 두 가지가 포함된다. 또한 화이트 자개 태양 모티프와 말라카이트의 별 모티프로 구성된 메달리온 스타일의 파베 네크리스 두 가지도 만나볼 수 있다.
라인 특유의 볼륨을 활용한 새로운 피스들은 소달라이트가 선사하는 네이비 블루의 세련미부터 고급스러운 파베 디자인, 슬리퍼 이어링과 이어 커프, 멀티 모티프의 길고 짧은 네크리스 등의 현대적인 피스에 이르기까지, 하우스의 다른 라인들과 함께 루이 비통 모노그램 130주년에 경의를 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