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 버켄스탁과 두 번째 글로벌 협업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가 오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장인정신을 이어온 버켄스탁과의 두 번째 글로벌 협업 컬렉션을 런칭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버켄스탁의 가장 상징적인 실루엣 중 하나인 보스턴(Boston)을 아더에러 고유의 미학적 언어를 통해 재해석한 결과물로, 보스턴의 절제된 단순함과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타임리스한 디자인에 아더에러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탄생했다.


아더에러는 이번 협업 컬렉션을 위해 보스턴을 두 가지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컬렉션 전반은 ‘Thread’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연결하는 가장 단순한 매개체인 실(Thread)에서 영감을 받았다.

실은 관계를 형성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내는 요소로, 아더에러는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티치(Stitch)를 주요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다. 스티치는 서로 다른 요소들이 하나의 관계를 형성하며 남긴 흔적이자, 두 브랜드를 잇는 연결성과 연속성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아더에러는 아이코닉한 보스턴에 새로운 해석을 더하고, Thread라는 컨셉을 제품 디자인은 물론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캠페인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구현했다.


이번 컬렉션은 보스턴 캡과 보스턴 플랩 총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되며, 스티치 디테일과 아더에러의 시그니처인 지그재그 자수가 컬렉션 전반에 적용되었다. 보스턴 캡은 블랙과 카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이중 구조의 가죽 어퍼를 적용했다. 또한, 앞코를 감싸는 유틸리티 레더 캡 디테일을 더해 보스턴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아더에러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와 허니 컬러로 선보이는 보스턴 플랩은 클래식한 보스턴 실루엣에 플랩 디테일을 더해 새로운 프로포션을 제안하며, 플랩을 따라 더해진 화이트 스티치는 두 브랜드를 잇는 ‘Thread’의 서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아더에러와 버켄스탁의 두 번째 글로벌 협업 컬렉션은 8월 6일 (목)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아더에러 공식 온라인 웹사이트 및 오프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버켄스탁의 공식 온, 오프라인 스토어와 일부 편집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