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K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éeDor)가 브랜드 뮤즈 임지연과 함께한 2026 가을 시즌 ‘Volume in Light(볼륨 인 라이트)’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하고, 이와 함께 가을 신제품 ‘르델리아(Lé delia)’와 ‘플로리엔(Florien)’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즌 캠페인 ‘Volume in Light’는 빛을 따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주얼리의 입체적인 볼륨과 유려한 곡선에 주목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메탈 라인에 빛이 닿을 때마다 깊이와 표정이 달라지는 순간을 포착해, 로제도르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함께 공개된 비주얼 속 임지연은 절제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주얼리가 지닌 입체적인 실루엣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청량한 컬러감의 데님 룩에 로즈 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임지연 특유의 우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가 더해져 일상 속 자연스럽게 빛나는 주얼리의 매력을 담아냈다.
가을 시즌 신제품은 서로 다른 곡선의 미학을 담아낸 ‘르델리아(Lé delia)’와 ‘플로리엔(Florien)’ 두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르델리아(Lé delia)’는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과 볼륨감 있는 메탈 라인이 어우러져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유려하게 반복되는 곡선과 섬세한 투각 디테일을 통해 주얼리의 입체감을 강조했으며, 움직임과 각도에 따라 빛을 다르게 받아 풍부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여성스러운 곡선을 더해 착용만으로도 세련된 존재감을 완성할 수 있다.

‘플로리엔(Florien)’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과 연결의 미학을 담아낸 컬렉션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과 균형감 있는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함을 표현했다. 반복되는 섬세한 라인이 주얼리 전체에 리듬감을 더해 감각적인 인상을 완성하며,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하기 좋다.

로제도르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은 빛을 만날 때 더욱 돋보이는 주얼리의 볼륨과 유려한 곡선에 주목했다”라며, “임지연과 함께한 새로운 비주얼을 통해 르델리아와 플로리엔이 보여주는 서로 다른 실루엣과 로제도르만의 세련된 감성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로제도르의 2026 가을 신제품은 8월 14일(금)부터 만나볼 수 있다. ‘르델리아’는 전국 로제도르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플로리엔’은 아울렛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