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 X 캐딜락 F1 팀, 팬웨어 컬렉션 선보여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가 캐딜락 포뮬러 1® 팀(Cadillac Formula 1® Team)과 함께한 팬웨어 컬렉션의 새로운 가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드라이버 레플리카 라인과 양 팀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협업 아이템, 그리고 각 도시의 개성을 반영한 ‘레이스 스페셜(Race Specials)’로 구성된다.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드라이버 체코 페레즈(Checo Pérez),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 저우 관위(Zhou Guanyu)가 스타일리시한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컬렉션의 감각을 전한다.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독점 팬웨어 파트너인 타미 힐피거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철학인 ‘프렙 메이드 커런트(Prep Made Current)’를 캐딜락 포뮬러 1® 팀만의 에너지와 정교한 퍼포먼스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지난봄 첫 컬렉션에 이어 가을 시즌에 맞춰 새로운 디자인과 아이템을 선보인다.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는 “올 시즌 내내 캐딜락 포뮬러 1® 팀을 향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팬웨어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팀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그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타미 힐피거의 아이코닉한 플래그(Flag) 로고와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빈티지 감성이 돋보이는 스크립트 로고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시그니처 네이비 대신 블랙으로 새롭게 변주한 플래그 로고는 레드, 화이트, 블랙의 대담한 컬러 조합과 어우러져 아우터웨어, 니트웨어, 후디,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됐다.
드라이버 전용 아이템에는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크롬 효과 셰브론 그래픽과 함께 체코 페레즈, 발테리 보타스, 저우 관위의 이름과 레이싱 넘버를 더했다. 이를 세련된 3D 전사 프린트로 구현해 현대적인 팬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또한 타미 힐피거의 아이코닉한 1985 폴로와 클래식 티셔츠에는 양 브랜드의 로고를 결합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컬렉션 전반에 캐딜락 실드(Cadillac Shield)를 직조 디테일로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F1® 시즌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다양한 컬렉션 드롭을 통해 팬웨어의 새로운 이야기도 이어진다.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스 스페셜(Race Specials)’ 캡슐 컬렉션은 라스베이거스, 오스틴, 멕시코의 독특한 에너지와 지역적 특색을 각기 다른 컬러 팔레트와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시즌별 디자인을 통해 변화하는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정체성 역시 다채롭게 담아냈다.
타미 힐피거는 30여 년간 패션과 포뮬러 1®의 접점을 만들어왔으며, 올해 시즌 초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파트너로 합류해 첫 TOMMY HILFIGER X Cadillac Formula 1® 컬렉션을 선보였다. 체코 페레즈, 발테리 보타스, 저우 관위와 함께한 캠페인 및 팬 이벤트를 통해 트랙 안팎에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타미 힐피거와 캐딜락 포뮬러 1® 팀의 새로운 컬렉션은 명동 직영 매장 및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현대서울, 수원 스타필드,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타미 힐피거 매장과 H패션, EQL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타미 힐피거 공식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