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앤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의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과함께한 11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전지현은 피아제의 워치와 주얼리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피아제의 홀리데이 무드를 담은 이번 화보는 한국의 전통미가 깃든 한옥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고즈넉한 공간에 메종의 대담한 컬러와 눈부신 광채, 전지현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에게 건네는 특별한 선물처럼, 피아제의 워치와 주얼리는 스스로를 위한 빛나는 순간을 제안하며 홀리데이의 설렘을 전한다.
그린과 레드, 스카이 블루 등 경쾌한 컬러의 포제션 팝 브레이슬릿은 화사한 매력을 더하고,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와 하이 주얼리 워치 스윙잉 소투아는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홀리데이시즌을 위한 테라코타다이얼의 라임라이트 갈라는 포제션 주얼리와 어우러져 한층 더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피아제 식스티 워치와 피아제 로즈 주얼리, 피아제 칵테일 링 등 메종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지현은 피아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장인정신이담긴 작품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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