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페트레이(Peuterey)가 배우 신예은과 함께한 데이즈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 오사카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예은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나 한층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일상적인 도시 풍경 속 자연스러운 포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페트레이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페트레이의 스테디셀러 ‘쿤토’를 비롯해 다양한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였다.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쿤토 숏’은 풍성한 실루엣과 부드러운 에코퍼 디테일이 돋보이며, 글로시한 텍스처와 와인 컬러가 매력적인 숏패딩 ‘토고’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앞서 공항패션을 통해 선보였던 ‘다니스’는 베이지 컬러의 코트에 니트 비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윈터 룩을 완성했다.
신예은은 이번 화보에서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오사카의 차분한 도시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페트레이가 추구하는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한편, 화보 속 신예은이 착용한 페트레이의 2026 FW 컬렉션은 전국 페트레이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Likes
6 Shares
0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