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장인의 손길로 피어난 주얼리 정원 ‘디오레트’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디올(Dior)이 디올 파인주얼리 Diorette(디오레트) 컬렉션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디올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 de Castellane)의 창의적인 비전이 담긴 이번 컬렉션은 밀리 라 포레의 푸르른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2026년 새롭게 공개된 Diorette 컬렉션은 마치 아름다운 초원을 주얼리로 옮겨놓은 듯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한층 풍성해진 매력을 전하며, 자연을 향한 무슈 디올의 애정을 현대적으로 계승했다.

이번 컬렉션 작품들은 정교한 래커 기법이 돋보인다. 수작업으로 장식된 래커 디테일은 주얼리에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입체감을 더하며, 각각의 요소는 장인의 세심한 손길로 완성되어 디올 아뜰리에가 지닌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유쾌한 정원을 연상시키는 데이지 모티프는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코드이자 행운의 상징인 벌과 조화를 이루며 컬렉션의 상징성을 강화했다. 또한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가 더해진 클로버와 무당벌레, 데이지 모티프는 섬세한 옐로우 골드 또는 로즈 골드 체인 위에 솔리테어로 세팅되어 우아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새로운 Diorette 컬렉션은 일상 속에서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행운의 부적과 같은 주얼리로, 디올만의 헤리티지와 창의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특별한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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