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이 루이 비통의 2026 여성 봄-여름 컬렉션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전지현은 루이 비통 2026 여성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퓌신 백을 매치하여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전지현이 착용한 컬렉션은 메종의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한 정교한 재단과 부드러운 소재가 돋보이며, 시그니처 컬러 팔레트와 패턴을 활용해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카퓌신 백은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디자인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과 디테일이 특징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어 완벽한 룩을 완성한다. 전지현과 함께한 화보는 《보그》 4월호 및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한 디자인을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루이 비통 메종은 우아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여행 가방, 핸드백, 액세서리를 통해 진정한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해 낸 설립자 루이 비통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대담함의 연속이다. 건축가, 아티스트, 디자이너와 협업함에 있어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으며, 의류, 슈즈, 액세서리, 시계, 보석, 향수, 서적, 라이프 스타일 제품까지 전문 분야를 확장해왔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들은 모두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 정신을 반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louisvuitton.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