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주얼리와 시계의 경계 허물다

루이 비통이 파인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Louis Vuitton Color Blossom)’에 새로운 워치를 추가하며 컬렉션을 확장한다.
컬렉션은 하우스 앰버서더 ‘아나 데 아르마스(Ana de Armas)’와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듀오 이네즈 & 비누드(Inez & Vinoodh)가 촬영했으며, 새로운 타임피스의 매력을 조명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 블라썸 워치’는 올해 130주년을 맞은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의 모노그램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았다. 섬세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볼륨으로 조각한 스톤 디테일과 생동감 있는 컬러 조합을 통해 상징적인 모티프를 타임 피스로 재해석했으며, 루이 비통의 워치 메이킹과 주얼리 메이킹 장인 정신이 더해져 컬렉션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모노그램의 새로운 해석으로 선보이는 이번 워치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26mm 모노그램 플라워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총 네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화이트 자개 다이얼 모델은 스틸 케이스와 은은한 베이지 스트랩을 매치해 차분한 톤온톤 룩을 완성한다. 핑크 톤의 화이트 자개 다이얼 모델은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블러쉬 핑크 스트랩을 더했으며, 아마조나이트 다이얼 모델은 옐로 골드 케이스와 터콰이즈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프레셔스 버전은 약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핑크 골드 케이스를 매치했으며, 브라운 스트랩으로 우아하고 정제된 느낌을 강조했다.
스위스 시계 공방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의 아티스틱 디렉터 마티유 에기(Matthieu Hegi)는 “아이코닉한 주얼리 컬렉션을 재해석해 주얼리의 감성까지 아우르는 타임 피스로 선보이고자 했다”며, “자개나 하드스톤 다이얼, 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를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