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카리나, 리나일론 재킷과 에메 백으로 완성한 시크미

8월 27일 오전,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프라다 싱가포르 파라곤’ 오프닝 행사 참석차 싱가포르로 출국하며 출국길을 화려하게 밝혔다. 카리나는 눈부신 비주얼과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로 공항에 모인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순식간에 사로잡았다.
이날 카리나가 선보인 감각적인 공항패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PRADA)의 아이템으로 완성됐다.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라인의 리나일론 블루종 재킷에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로고 탱크 톱을 매치하고, 위트 있는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치노 미니스커트를 더해 완벽한 비율을 드러냈다.

여기에 매끈한 스트레치 나파 가죽 부츠와 클래식한 프라다 에메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프라다의 앰버서더다운 독보적인 스타일링 감각을 과시했다.
카리나가 자리를 빛낼 ‘프라다 싱가포르 파라곤’ 오프닝 행사는 한국 시간 기준 8월 27일 오후 7시에 열릴 예정이다. 카리나는 현지에서도 특유의 대담하고 도회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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