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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초이스한 멀버리 신상백

혜리가 초이스한 멀버리 신상백 | 1
[사진출처=혜리 개인 SNS]

요즘 물오른 미모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

그녀가 오늘 초이스한 잇백은 영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멀버리(Mulberry)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핌리코(Pimlico)와 라나(Lana)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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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혜리 개인 SNS]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더즈 락(Rider’s Lock)의 오버사이즈 버전인 핌리코 락(Pimlico Lock)과, 멀버리의 시그니처 포스트맨즈 락(Postman’s Lock)을 재해석한 파운드리 락(Foundry Lock)이 각 컬렉션의 중심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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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멀버리(Mulberry)]

클래식한 브리티시 사첼 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핌리코 컬렉션에는 실용적이면서도 구조적인 ‘핌리코 버킷 백’과, 클러치로 활용할 수 있어 낮부터 밤까지 언제든 착용이 가능한 ‘이스트 웨스트 핌리코 백’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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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멀버리(Mulberry)]

가죽 소품과 슈즈에서도 핌리코 락을 찾아볼 수 있으며,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 이어링과 같은 주얼리에도 핌리코 락 디테일이 더해져 은은한 우아함을 전달한다.

라나 컬렉션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 장식으로 숄더백, 크로스바디, 그리고 클러치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라나 스트랩 월렛’과 함께 ‘라나 벨트’ 등 새로운 가죽 제품 라인업이 새롭게 추가되어 다채로움을 선사한다.

새로운 실루엣으로 선보이는 핌리코와 라나 컬렉션은 가방, 액세서리, 주얼리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이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탐구하는 멀버리의 정신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두 컬렉션 모두 리넨 그린, 세이블, 포플린 블루, 에그셸 같은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새로운 시즌을 화사하게 물들이며, 특히 핌리코 컬렉션에는 화사하고 경쾌한 옐로 컬러와 여름을 위한 라피아 스타일도 등장한다.

한편, 지속 가능성을 위한 브랜드의 노력으로 멀버리 제품에 사용되는 100%의 모든 가죽은 친환경 인증 태너리를 통해 공급받고 있으며, 환경단체 월드 랜드 트러스트(World Land Trust)와 함께 탄소 중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 포토그래퍼 에스터 티커(Esther Theaker)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멀버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내며 시그니처 락을 강조한다. 모델로는 기네비어 반 시누스(Guinevere van Seenus), 셀리나 랄프(Celina Ralph), 그리고 아조크 다잉(Ajok Daing)가 참여해 눈길을 사로잡는 하드웨어와 함께 각자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에스터 티커의 감각적인 느낌을 담은 클로즈업 샷과 함께 멀버리 브랜드의 무드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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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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