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배우 이종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도는 이종석이 보여준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그리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추구하는 현대적인 우아함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종석은 드라마 ‘피노키오’, ‘W’, ‘빅마우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정밀한 연기와 뚜렷한 정체성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시대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결합해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구축해 왔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은 일관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의미 사이의 균형을 추구해온 이종석의 커리어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번 협업에 대해 배우 이종석은 “시간은 나에게 점점 더 소중한 의미가 되었다”며 “미도와 함께하며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고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도의 CEO 프란츠 린더(Franz Linder)는 “이종석과의 협업은 창의성과 디테일에 대한 집중이라는 공유된 가치에서 출발했다”며 “이러한 원칙은 미도의 방향성이자 우리가 시간의 모든 순간에 가치를 두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미도는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통해 품질과 진정성을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전달하는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Likes
7 Shares
0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