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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노르망디 햇살 머금은 청량한 서머 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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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이하 마리떼)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26 여름시즌 두 번째 화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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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이번 캠페인 화보는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를 콘셉트로, 모래알처럼 부서지는 햇살과 잔잔한 파도가 흐르는 노르망디의 여름을 배경으로 마리떼의 2026 썸머 컬렉션을 입고 일상을 잠시 멈춘 채 마주한 고윤정의 여유로운 순간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고윤정은 자연광 속에서 특유의 맑고 청량한 매력을 드러내며, 마리떼가 제안하는 감각적인 여름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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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공개된 화보 속 고윤정은 한층 가볍고 경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주력 아이템인 레몬 그래픽이 돋보이는 티셔츠에 화이트 데님을 매치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했으며,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았다. 특히, 해당 티셔츠는 기능성 소재인 에어로쿨을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 무더운 여름철에도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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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함께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사이즈 럭비 티셔츠는 클래식한 카라 디테일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한, 레몬 그래픽과 필기체 자수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크롭 티셔츠는 고윤정의 절제된 움직임과 어우러져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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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고윤정과 함께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여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4월 21일부터 2주간 최대 5%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배우 고윤정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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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에디터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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