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여름 냉감 웨어 ‘쿨리츠(COOLEATS)’를 중심으로 한 ‘같은 여름, 다른 온도 — Our Own Summer’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냉감 기능 경쟁이 치열한 시장 상황 속에서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소비자의 실제 여름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한 공감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특히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여름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 누구나 자신과 맞닿은 공감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캠페인에는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 포토그래퍼 구본희, 배우 권화운이 참여해 각자의 뜨거운 여름 속 ‘쿨리츠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셰프 부부에게 여름은 뜨거운 불 앞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계절로, 주방을 벗어난 순간 마주하는 시원함은 단순한 온도 변화가 아닌 하루의 흐름을 전환하는 휴식의 순간이 된다.

포토그래퍼는 강한 햇빛 아래 이어지는 야외 촬영 현장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며, 배우는 촬영 중 짧은 호흡 사이 다음 감정을 준비하는 리셋의 시간이 중요하다. 서로 체감하는 여름의 온도는 모두 다르지만, 이들에게 쿨리츠는 뜨거운 일상 속 시원한 환기와 여유의 순간으로 그려진다.

아이더 ‘쿨리츠(Cool+Pleats)’ 시리즈는 냉감 소재에 플리츠 구조를 접목한 냉감 웨어로,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줄여 몸에 달라붙지 않고, 공기 순환을 유도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에 일상부터 여행·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름 폴로 티셔츠 디자인의 ‘쿨리츠 아이스’와 라운드 넥 형태의 티셔츠인 ‘쿨리츠 에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캠페인 콘텐츠는 아이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11일(월)부터 3주간 매주 월·화·수요일 순차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에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더 조두희 마케팅 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냉감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순간과 감정에 집중해 쿨리츠만의 차별화된 시원함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쿨리츠 냉감 티셔츠가 선사하는 쾌적함과 환기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