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맞아 나홍진 감독과 함께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에피소드 ‘Destiny is a Journey’를 공개한다.

총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정호연이 출연하여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그려낸다. 눈 덮인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상은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여행이 지닌 탐험의 정신과 설렘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낯선 공간 속에서 마주하는 발견의 순간과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나홍진 감독 특유의 긴장감 있는 연출과 영화적인 비주얼로 담아내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Everyday is a Journey’, ‘Change is a Journey’에 이어 공개된 ‘Destiny is a Journey’는 일상과 변화, 그리고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통해 여행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여정을 완성한다.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한 디자인을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루이 비통 메종은 우아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여행 가방, 핸드백, 액세서리를 통해 진정한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해 낸 설립자 루이 비통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대담함의 연속이다. 건축가, 아티스트, 디자이너와 협업함에 있어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으며, 의류, 슈즈, 액세서리, 시계, 보석, 향수, 서적, 라이프 스타일 제품까지 전문 분야를 확장해왔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들은 모두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 정신을 반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louisvuitton.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