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S가 브랜드 뮤즈 수지와 함께한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공개한다.
2016년 GUESS의 모델로 첫 인연을 맺은 수지는 지난 10년간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하며 GUESS의 데님 헤리티지와 스타일을 상징하는 뮤즈로 자리매김해왔다. ‘수지데님’, ‘DOTD(Denim of the Day)’ 블랙라벨 컬렉션 등 브랜드의 주요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클래식한 아메리칸 데님 감성과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했고, ‘수지데님’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만큼 GUESS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GUESS와 수지가 함께 만들어온 10년의 여정을 기념하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두 사람이 함께해온 시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스페셜 프로젝트다.
수지가 착용한 티셔츠 컬렉션은 GUESS의 아이코닉한 그래픽과 로고를 수지 특유의 사랑스럽고 위트 있는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GUESS를 대표하는 트라이앵글 로고에 하트 모티브를 더한 그래픽을 비롯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덴티티를 보다 가볍고 웨어러블하게 풀어낸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해 수지만을 위한 ‘Oh My SZ’ 그래픽 데님 재킷도 함께 공개된다. 브랜드와 수지가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스페셜 증정용으로 제작된 헌정 아이템이다.
티셔츠 컬렉션 출시와 함께 커스터마이징 데님 재킷 서비스도 한정 운영된다. 미디엄 톤의 루즈핏 데님 재킷 300장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등판에 자수로 새겨 자신만의 데님 재킷을 완성할 수 있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에 개인의 취향을 더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특별한 소장 가치를 더했다.
GUESS의 티셔츠 컬렉션은 8월 18일부터 GUESS KOREA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