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대세는 스웨이드… 정해인이 제안하는 완벽한 가을 레이어드룩

배우 정해인이 감각적인 스웨이드 블루종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MIND BRIDGE)의 앰버서더인 정해인은 지난 20일, 일본 팬미팅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정해인은 카멜 컬러의 ‘정해인 스웨이드 블루종’을 메인 아우터로 선택했다. 여기에 크림 컬러의 셔츠와 블랙 팬츠, 스포티한 볼캡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더했다.

스웨이드는 올가을 패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핵심 소재다. 패션 플랫폼 29CM에 따르면 최근 스웨이드 아우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이상 증가하고 검색량 역시 대폭 늘어나는 등 이른 추위와 함께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마인드브릿지의 ‘정해인 스웨이드 블루종’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 아이템이다. 짧은 기장의 블루종 실루엣에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간절기에 가볍게 걸치기 좋으며, 셔츠나 니트 등 이너 조합에 따라 출근룩부터 주말 리조트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스웨이드 아우터 수요가 빨라진 시즌에 맞춰 앰버서더 착장을 통해 26FW 핵심 아이템과 레이어드 팁을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정해인이 착용한 5가지 제품은 자사몰 TBH SHOP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인드브릿지는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기간한정 추석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7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