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예은, 과즙미 터지는 청량한 여름 캐주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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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ATUR(세터)]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SATUR(세터)가 뮤즈 신예은과 함께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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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직접 선택한 세터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 티셔츠와 포켓 코튼 치노 쇼츠 등을 매치해 여름 감성이 담긴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찾아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선보였다. 특히, 여름 더위도 잊게 만드는 청량한 비주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과즙미 터지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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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ATUR(세터)]

또한, 신예은은 세터하우스 매장 곳곳을 둘러보고 세터의 2026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세터는 신예은의 서울숲 매장 방문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신예은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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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ATUR(세터)]

이와 함께 세터는 27일부터 28일까지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서 신예은 PICK 제품 10% 추가 할인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온라인 자사몰에서 30일까지 진행하는 ‘구매 혜택 FLEX with 신예은’ 기획전에서도 신예은 PICK 10% 할인 쿠폰을 비롯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터 선글라스를 증정하는 ‘럭키 예은 드로우’,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레시피그룹이 운영하는 세터는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로 세터 고유의 감성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며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포토콜 역시 브랜드 뮤즈와 함께 고객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의 장으로 마련돼 많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한편, 신예은은 ‘더 글로리’, ‘탁류’, ‘백번의 추억’, ‘정년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월 1일 첫 방송된 메디컬 휴먼 로맨스 ‘닥터 섬보이’에서는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핑크빛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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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에디터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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