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의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신뢰성을 자랑하는 스위스 밀리터리 워치 브랜드 루미녹스(Luminox)가 천종원 선수를 앞세운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천종원 선수가 있다. 영상 속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통해, ‘실전에서 증명된 시계’ 라는 루미녹스의 브랜드 철학을 온몸으로 구현했다.
천종원 선수의 도전 정신과 루미녹스의 헤리티지가 만난 이번 영상은, 단순한 제품 광고를 넘어 ‘나를 지키는 도구’ 라는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루미녹스의 핵심은 브랜드 고유의 루미녹스 라이트 테크놀로지(LLT)다. 빛을 저장했다 방출하는 기존 축광 방식과 달리, LLT는 외부 에너지 없이 자체 발광해 최대 25년간 지속된다. 이 신뢰성 덕분에 루미녹스는 실제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Navy SEAL)의 선택을 받았다.
천종원 선수가 착용한 시계는 ‘네이비 실 파운데이션 크로노그래프(Navy SEAL Foundation Chronograph)’로, 네이비 실을 헌정하는 의미를 담은 크로노그래프 모델이다. 블랙 다이얼 위 샌드 컬러 서브 다이얼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하며 크로노그래프 특유의 기능성을 강조한다. 특히 6시 방향에 배치된 NSF 로고는 이 시계가 지닌 상징성과 스토리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루미녹스 관계자는 “천종원 선수의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은 루미녹스가 추구하는 강인함의 가치와 정확히 일치한다” 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밀리터리·아웃도어를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