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TS 뷔, 셀린느 특별 제작 커스텀 룩으로 시선 집중

방탄소년단(BTS)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셀린느(CELINE)가 특별 제작한 커스텀 룩을 선보이며 글로벌 앰버서더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과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파리(BTS WORLD TOUR ‘ARIRANG’ in Paris)’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일간 수만 명의 관객과 함께한 이번 공연에서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 뷔는 브랜드가 특별히 제작한 다양한 커스텀 룩을 선보이며 무대를 더욱 빛냈다.

이번 공연에서 뷔는 골드 앰브로이더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램스킨 자켓과 스터드 팬츠를 시작으로, 레오파드와 제브라 프린트 벨벳 스터드 자켓에 앰브로이더리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까지 공연 콘셉트에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또한 다양한 셀린느 의상과 액세서리는 물론, 뷔를 위해 특별 제작된 ‘V’ 참(Charm)을 더해 글로벌 앰버서더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커스텀 룩은 셀린느 특유의 프렌치 시크 감성과 장인정신을 담아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배가했으며, 브랜드의 독창적인 미학과 뷔의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이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7 Likes
9 Shares
0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