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 믹스매치 가능한 다양한 제품 선보여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WMM STUDIOS)’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는 클래식에 동시대적 감각을 더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최근, 매니시한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한 코트와 자켓, 계절감은 담은 니트류와 코듀로이 팬츠 등 트렌디하면서도 자유로운 믹스매치가 가능한 22FW 컬렉션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메인 컬렉션인 ‘RTW(Ready To Wear)’ 라인과 편안한 데일리 웨어로 활용하기 좋은 ‘에센셜(Essential)’ 라인의 맨투맨 일부를 만날 수 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링에도 멋스럽게 매치되는 코트류와 클래식한 체크 울 자켓, 독특한 텍스쳐의 부클집업 니트는 물론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유니크한 스트라이프 코트와 핑크, 블루 등의 화사한 색감의 니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는 22FW 컬렉션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WMM 로고 삭스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볼캡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의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본점 4층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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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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