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틀리에 나인 26SS, 일상에 스며드는 쿨한 페미닌 무드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아틀리에 나인(ATELIER NAIN)이 2026 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도시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더 가볍고 쿨한 캐주얼 무드를 더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니멀한 구조와 절제된 페미닌 무드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차분한 뉴트럴 톤과 은은한 포인트 컬러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균형을 완성했다. 아우터, 니트, 블라우스, 셔츠, 데님,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해 단독 착용은 물론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글로시한 소재와 실루엣 조절이 가능한 하이넥 점퍼, 자연스러운 크리즈가 돋보이는 레더 점퍼, 반코트 기장의 레더 재킷과 오버핏 싱글 재킷 등은 캐주얼과 포멀을 유연하게 넘나드는 데일리 아우터로 제안된다. 니트 라인업 역시 브이넥 니트, 가디건, 컷아웃 니트 등으로 구성해 가볍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2026 봄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사이트 및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9일부터 22일까지 신상품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아틀리에 나인은 신규 매장 오픈과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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