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럭셔리 뷰티 메종 겔랑(GUERLAIN)이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립 라인 ‘키스키스’의 새로운 매트 버전으로, 선명한 발색과 편안한 사용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은 24시간 지속되는 컬러와 블러 매트 피니시를 구현하는 키스프루프 립스틱으로, 묻어남을 최소화해 깔끔한 립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허니, 비즈왁스, 로열젤리, 프로폴리스 등 벌집에서 영감 받은 성분을 담은 허니 기반 포뮬러를 적용해 입술에 수분감을 더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선명한 발색을 완성하며, 꽃에서 영감을 받은 20가지 컬러로 다양한 립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패키지 역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리필 가능한 구조로 제작됐으며 슬림한 불릿 디자인과 시그니처 인그레이빙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컬러 대비를 강조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포인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연출이 더해지며 립 컬러의 존재감을 한층 극대화했다.
겔랑 관계자는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은 컬러 지속력과 편안함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으로 다양한 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며 “송혜교와 함께한 이번 화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립 컬러 하나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은 4월 20일 선출시를 시작으로 5월 1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