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브랜드 GIVERNY가 그룹 ZEROBASEONE 멤버 성한빈, 석매튜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클린결 피부 위에 완성되는 자연스러운 BASE’를 메시지로, 본연의 피부 결을 살린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담아냈다. 지베르니는 성한빈과 석매튜의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높은 시너지를 보여준다고 판단해 이번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한빈은 브랜드 대표 제품인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모델로, 석매튜는 신제품 ‘밀착 톤업 베이스’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화보 및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신규 컬러 ▲15호 페어 ▲19호 아이보리를 추가했다. 제품 컬러가 보이는 클리어 패키지와 베이지 컬러 캡 디자인으로 변경되며 제품 식별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제품 ‘밀착 톤업 베이스’는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01호 ‘밀키 프렙’은 선 기능이 포함된 데일리 톤업 베이스로 파운데이션 밀착력을 높여주는 부스팅 역할을 한다. 02호 ‘아이시 라벤더 블루’는 노란기를 보정하는 쿨톤 컬러이며, 03호 ‘말차 캄’은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컬러로 구성됐다.
지베르니 관계자는 “성한빈과 석매튜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무드와 높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베르니만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ZEROBASEONE은 다양한 음악 및 글로벌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