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방스 메종 록시땅(L’OCCITANE EN PROVENCE) 브랜드 앰버서더 박보검과 함께한 새로운 시어 버베나 리퀴드 핸드 솝 캠페인의 메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앰버서더 발탁과 함께 공개한 아몬드 캠페인에 이어, 록시땅과 박보검이 함께한 두번째 캠페인에서는 일상 속 공간을 감각적으로 채우는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서의 시어 버베나 리퀴드 핸드 솝을 조명한다. 부드럽게 스며드는 햇빛과 서늘한 그림자, 기분 좋게 지나가는 바람이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공간 속에서 박보검은 특유의 편안하고 담백한 분위기로 록시땅만의 프로방스 무드를 표현했다. 자연스럽게 걸친 화이트 셔츠와 절제된 스타일링, 고요한 공간의 결이 어우러지며 초여름 특유의 여유로운 감각을 완성한다.

메인 비주얼 속 박보검이 들고 있는 ‘시어 버베나 리퀴드 핸드 솝’은 프로방스 전통 약국의 유리병에서 영감을 받은 아포테케리 곡선 형태의 실루엣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공간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과 록시땅 특유의 프로방스 감성이 더해져 단순한 핸드 케어를 넘어 공간을 채우는 가장 감각적인 선물로 자리한다. 프로방스를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버베나 향이 기분까지 리프레쉬 해주고, 손을 씻는 짧은 순간마저 감각적인 리추얼로 완성하며,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순간을 선사한다.
박보검과 함께한 시어 버베나 리퀴드 핸드 솝 캠페인의 추가 화보는 록시땅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