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위의 구찌 모먼트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백상과 함께하고 있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를 통해 전도연, 김신록, 주지훈, 박보검, 박지현 등 셀러브리티들의 구찌 룩을 공개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속 구찌 룩을 입은 스타들은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8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의 MC로 참여해온 박보검은 버건디 벨벳 수트와 홀스빗 벨트를 매치한 커스텀 구찌 수트 룩을 선보였다.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 참여한 전도연은 입체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 스트랩리스 커스텀 이브닝 드레스로 빛나는 우아함을 드러냈다.

이날 또 다른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주지훈은 블랙 세틴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에 블랙 세틴 타이를 매치한 커스텀 구찌 수트 룩을 완성했다.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박지현은 ‘제너레이션 구찌’ 컬렉션의 블랙 쉬폰 소재 슬리브리스 오픈 백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했다.

3년 연속 구찌 임팩트 어워드의 시상자이자 문화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로서 함께해온 김신록은 이날 연극 부문 연기상 수상의 기쁨도 함께 누리며, ‘제너레이션 구찌’ 컬렉션의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실버 이브닝 드레스로 룩을 완성했다.

지난해 구찌 임팩트 어워드 수상자인 박이웅 감독 역시 ‘라 파밀리아’ 컬렉션의 블루 셔츠와 버건디 타이가 돋보이는 구찌 수트 룩을 선보였다.
한편, 구찌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해온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