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하우스 최초 ‘호라이즌 알루미늄’ 러기지 컬렉션 출시

루이 비통이 하우스 최초의 알루미늄 수트케이스 ‘호라이즌 알루미늄(Horizon Aluminum)’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루이 비통과 산업 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의 협업 1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모델로, 루이 비통의 여행 헤리티지와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을 결합한 새로운 세대의 러기지다. 탁월한 내구성과 재활용성을 갖춘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호라이즌 알루미늄은 19세기 말 탐험가들을 위해 알루미늄 트렁크를 제작했던 루이 비통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았다. 동시에 마크 뉴슨의 시그니처 소재인 알루미늄을 활용해 현대 여행자를 위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안한다.

특히 호라이즌 알루미늄은 러기지 업계 최초로 리벳 없이 구현한 단일 구조의 알루미늄 셸을 적용했다. 스탬핑과 레이저 커팅 공정을 통해 완성된 알루미늄 바디에는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패턴이 입체적으로 구현됐으며, 모노그램은 단순한 장식 요소를 넘어 수트케이스의 구조적 강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전통적인 외부 힌지 대신 히든 힌지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리벳을 최소화한 초슬림 프레임 구조를 통해 간결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내부에는 평평한 메인 수납 공간을 적용해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초광폭 텔레스코픽 핸들과 확장형 휠을 통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호라이즌 알루미늄은 견고한 알루미늄 셸과 TSA 인증 잠금장치를 적용해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라이닝 분리 구조를 통해 휠 및 주요 부품 교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레더 디테일은 수선 및 교체가 가능해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공개되는 호라이즌 알루미늄 베니티 케이스 역시 알루미늄 모노그램 바디와 히든 힌지, 초슬림 프레임, TSA 잠금장치 등 동일한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내부 디바이더와 다양한 수납 공간을 갖춰 활용성을 높였다.
루이 비통과 마크 뉴슨의 협업으로 탄생한 호라이즌 컬렉션은 2016년 첫 출시 이후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여행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호라이즌 알루미늄은 하우스의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러기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한 디자인을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루이 비통 메종은 우아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여행 가방, 핸드백, 액세서리를 통해 진정한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해 낸 설립자 루이 비통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대담함의 연속이다. 건축가, 아티스트, 디자이너와 협업함에 있어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으며, 의류, 슈즈, 액세서리, 시계, 보석, 향수, 서적, 라이프 스타일 제품까지 전문 분야를 확장해왔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들은 모두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 정신을 반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louisvuitton.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