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K-팝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민기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3종의 커버에서 민기는 각기 다른 무드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짙은 우드톤 공간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일상적인 공간에서는 힘을 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 비비드한 블루 배경의 클로즈업 커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과감한 제스처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는 큰 키와 뛰어난 비율에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서로 다른 패션 하우스의 다채로운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것은 물론, 콘셉트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는 남다른 감각과 표현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화보와 함께한 인터뷰에서는 음악과 패션, 창작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그룹 활동과 동시에 솔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는 민기는 “어떤 장르와 결합해도 결국 ‘민기다운 음악’이 된다는 확신이 생기고 있다”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음악을 향한 계획과 상상에 깊이 몰입하는 자신만의 창작 방식까지 공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에이티즈를 향한 각별한 마음도 드러냈다. 서로를 위해 희생하면서도 선의의 경쟁을 이어온 팀의 문화를 소개하며 9년 차를 맞은 에이티즈의 단단한 팀워크를 짐작케 했다.
민기의 화보와 인터뷰는 9월 7일 발행되는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2026년 가을/겨울호에서 독점 공개된다.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은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