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코리아 앰버서더인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그리고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FW26 컬렉션 화보를 선보였다.

성한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스와로브스키가 새롭게 선보이는 데미 파인 주얼리 컬렉션 ‘클래시카(Classica)’를 비롯한 FW26 주얼리를 다채로운 룩으로 선보였다. 먼저 구조적인 블랙 재킷에 클래시카 롱 네크리스와 스테이트먼트 뱅글, 그리고 꽃잎 실루엣의 이어링을 매치해 스털링 실버와 스와로브스키 지르코니아의 빛이 대비를 이루는 클래시카의 정제된 모던함이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톱에 클래시카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링했다. 테이블 위에 자연스럽게 몸을 기댄 포즈와 손목을 따라 이어지는 주얼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한층 섬세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카라 릴리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시카 특유의 유기적인 아름다움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분위기를 전환하는 화이트 룩에서는 스와로브스키의 ‘매트릭스(Matrix)’ 컬렉션을 매치해 블랙 룩과 대비되는 깨끗하고 절제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하이퍼볼라(Hyperbola)’ 컬렉션의 조형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하우스를 상징하는 스완 모티프의 주얼리까지 더하며 스와로브스키의 FW26 시즌을 아우르는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화보의 중심이 된 ‘클래시카’는 카라 릴리(Calla Lily)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데미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섬세하고 유기적인 실루엣과 리사이클 스털링 실버의 정제된 광택, 그리고 스와로브스키 지르코니아의 광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교한 손동작이 돋보이는 텃팅(Tutting)을 통해 클래시카의 디자인 영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성한빈은 마치 한 송이 꽃이 피어나는 듯한 섬세한 움직임으로, 카라 릴리의 유려한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시카 컬렉션을 자신만의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한편, 성한빈은 최근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성한빈은 “천천히 오래도록 빛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앰버서더로서 화보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성한빈과 함께한 스와로브스키 FW26 컬렉션 화보와 영상은 <엘르> 공식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속 주얼리는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