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영국 스트리트 브랜드 REPRESENT 상륙했다

영국 스트리트 브랜드 REPRESENT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비이커(BEAKER)가 2016 F/W 시즌부터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국내외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REPRESENT를 독점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REPRESENT는 조지 히튼(George Heaton)&마이크 히튼(Mike Heaton) 형제를 필두로 영국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와 하이엔드 컨셉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독특한 감성을 자아내는 브랜드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와 동시에 MADE IN UK를 강점으로 내세워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폭넓은 선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REPRESENT 2016 F/W 컬렉션은 브라운, 카키, 그레이 등 어두운 컬러를 메인으로 코튼 소재를 매치해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REPRESENT는 비이커 청담,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아 WEST,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본점, 목동점, 무역점, 판교점,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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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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