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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STYLE] 공효진, ‘질투의 화신’ 속 인기 주얼리

SBS 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의 공효진 패션이 인기다.

공효진 원피스, 귀걸이, 가방 등 명불허전 패션 아이콘 자리를 고수하며 이번 드라마를 통하여 레트로 패션을 선보이며 또 다른 트렌드를 제시해 주고 있다.

내수침체로 인한 경제적 불황과 사회적 불안감이 팽배한 가운데 자연이 가져다 주는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가치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16-17년도 패션 트렌드로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플라워 모티브가 단연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그동안 소녀 감성을 자아내는 잔잔한 디자인이 대세였다면 이번 시즌에는 좀 더 과감해지고 유니크해진 플라워 모티브가 눈에 띄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해 라이프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J.ESTINA RED)에서 SBS 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을 통해 안방극장으로 되돌아온 로코 퀸 공효진과 함께 디자인한 2016 FW 에딧 드 효(edit de hyo) 주얼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공효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에딧 드 효(edit de hyo)’는 배우 이름의 ‘효’에서 이름을 따왔다.

꽃, 원석 등 공효진이 좋아하는 자연의 요소를 소재로 삼아 시적이고 트렌디한 감성을 레트로 풍으로 재편집한 라인이다. 자연 본연의 아름다움을 조형적으로 단순화 시킨 디자인에 배우만의 컬러풀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마치 발상의 전환을 보여주는 듯 유니크 하다.

특히 화제의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계약직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공효진이 착용한 꽃 귀걸이가 제이에스티나 레드 에딧 드 효(edit de hyo)제품임이 알려지면서 출시 전부터 ‘공효진 꽃 귀걸이’로 이슈가 된 바 있다.

1, 2차 사전 예약판매를 거쳐 오는 30일 전량 출시된 공효진 꽃 귀걸이는 배우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해주고 있는데 3년 째 짝 사랑만 해오다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표나리의 행복한 로맨스를 암시라도 하듯 드라마 핵심 패션 아이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효진의 감성과 감각이 스며든 제이에스티나 레드 에딧 드 효(edit de hyo)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제이에스티나 레드 단독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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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press@fashionseoul.com 디자이너, 인디브랜드, 패션테크 그리고 의류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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