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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쿨한 뉴욕 스타일

클로이 모레츠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배우 클로이 모레츠(Chloe Moretz)와 함께한 2017 스프링 캠페인을 공개했다.

클레이 모레츠는 리버티 주립 공원에서 아메리칸 빈티지 자동차와 들꽃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코치와 오랫동안 함께한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과 스타일리스트 칼 템플러(Karl Templer)가 작업하여 코치만의 아메리칸 스타일을 표현했다.

코치의 2017 스프링 캠페인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그녀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당당하면서도 쿨한 아메리칸 애티튜드를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플로럴 드레스에 가죽 재킷을 스타일링해 로맨틱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의 바이커 느낌을 연출했고 화려한 패턴의 실크 스카프를 액세서리로 연출, 쿨한 뉴욕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공예 작업에서 영감을 받은 커스텀 메이드 리벳과 스터드 디테일, 쥬얼 장식과 스네이크 스킨을 핸드백에 사용하여 미국 서부의 느낌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Stuart Vevers)는 “클로이 모레츠는 긍정적인 성격으로 뉴욕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뉴욕은 코치의 본고장으로 그녀의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이 코치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가 선보이는 2017 스프링 컬렉션은 2월부터 국내의 코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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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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