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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마음을 움직이는 ‘댄싱스톤’ 주얼리 주목

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에서 새롭게 출시한 ‘댄싱스톤’ 주얼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면세전용으로만 판매되던 주얼리가 크게 인기를 얻어 전국 모든 매장까지 확대 출시 된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댄싱 스톤’ 주얼리란 30년 전통의 일본 주얼리 기업인 크로스포(Crossfor)에서 사람의 작은 움직임을 스톤의 진동 에너지로 표현하고자 연구한 결과 탄생한 주얼리로 현재 11개국에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메인 스톤이 주얼리에 고정되어있지 않고 고도의 테크닉을 통해 스톤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도록 설계되어 주얼리의 반짝임이 더욱 돋보이는 주얼리이다.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만들어져 그 움직임이 마치 보석이 춤을 추고 있는 듯해서 ‘Dancing’이라는 이름으로 개발됐다.

제이에스티나는 크로스포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그들의 독보적인 기술 제휴를 통해 제이에스티나만의 감성이 담긴 댄싱 스톤 주얼리를 2016년 12월 27일에 출시했다.

제이에스티나의 댄싱 스톤 주얼리는 1분에 약 60번 정도 움직임이 가능한 정교한 세팅 기법을 통하여 빛과 움직임에 따라 더욱 화려하게 반짝인다.

이렇게 탄생한 미오엘로는 미세한 움직임에도 끊임없이 흔들리며 반짝이는 댄싱스톤 주얼리로 입소문을 타며 얼어붙었던 소비심리을 녹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면세점 단독으로 출시한 이후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몇 차례 추가 발주를 진행했고 면세에 이어 전국 백화점에도 출시를 확대시켰다.

단순히 스톤만 활용해 물방울이나 하트, 라운드 형태의 디자인이 아니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점이 타 브랜드와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가지며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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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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