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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바, 아티잔 2천 켤레 ‘완판’

랜드로바금강제화가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정기세일을 통해 올해 초 선보인 랜드로바 여성화 ‘아티잔(Artisan)’이 ‘초도 물량 완판’ 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은 2000켤레이다.

프랑스어로 ‘장인’을 뜻하는 아티잔은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수공예적인 디테일을 살려 완성도를 높인 제품으로 정기세일 실시와 함께 가장 먼저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최근 여배우 이성경이 패션 화보에서 착용한 신발로  회자되며 높은 주목도를 제고한 제품이기도 하다.

아티잔은 연질 PU(폴리우레탄) 소재의 기능성 풋패드로 우수한 통기성은 물론 발바닥 전체를 보호할 수 있게 해 푹신푹신한 착화감까지 더하여 시즌 전부터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했던 제품이다.

이처럼 최근 들어 급변한 날씨와 정기세일 등의 영향이 더해져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가볍게 신을 수 있는 경량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초 랜드로바 아티잔과 함께 선보인 네이처(Nature) 역시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높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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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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