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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 일본까지 사로잡은 ‘마성 매력’ 화보

소년부터 상남자까지 레트로 컨셉트

2pm 우영성공적인 일본 솔로 활동을 마친 2PM 우영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8월호 커버 화보를 통해 공개된 이번 우영의 화보는 레트로 컨셉트를 새롭게 해석했다. 

우영은 사진마다 소년미와 남성미 등 다양한 느낌을 선보였다. 첫번째 화보에서는 데님에 옐로우와 오렌지가 믹스된 라운티셔츠에 모자를 매치했으며, 현한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화이트 셔츠와 데님으로 깔끔한 소년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은 화보에서는 네이비 컬러의 팬즈와 스트라이프 셔츠로 상남자 포스를 물씬 풍겼다. 

특히 촬영장에서는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우영은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콘서트도 했다. 예상하지 못했는데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했다”라며“국내에서는 2PM의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와 웹 예능 촬영, 개인적으로는 음악 작업만 하며 바쁘게 지냈다”라고 최근 근황에 대해 밝혔다.

이어 수식어 ‘짐승돌’에 대해 “이제 나와 상관없는 얘기인 것 같다”라며 “운동 안 한 지 꽤 됐다”라고 웃으며 털어놓았다. 꿈꾸는 연애에 대한 물음에는 “없다. 아주 현실적으로 만나고 싶다. 환상을 그리니 나만의 기준이 생겨 자꾸 판단하게 되더라. 있는 그대로 만나고 싶다”라고 답했다. 2PM으로 데뷔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룹 활동을 이끌어 온 원동력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데, 아주 큰 운이 닿았던 것 같다. 우리의 노력과 좋은 주변 사람들 덕에 운과 복이 함께 했다고 생각한다. 2PM은 복 받은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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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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