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20 패션 뷰티 ‘핫’ 트렌드는 “지속 가능·업사이클링·환경 보호”

<사진제공=비오템>

‘비오템’이 강원도 양양 서퍼 비치에서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워터러버’ 콘셉트를 바탕으로, 바다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사진제공=비오템>

이날 ‘비오템 옴므’의 국내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류준열이 행사에 참석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류준열은 해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 바다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며 의미 있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테바>

‘테바’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플라스틱 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용기를냅시다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테바’는 올해부터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한 리퍼브® 실을 사용해 샌들 스트랩을 제작하는 #LessPlasticMoreFreedom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사진제공=테바>

이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진행된 #용기를냅시다 챌린지는 씩씩하고 굳센 ‘용기’와 플라스틱 ‘용기’ 2가지 중의적 의미를 담았으며, 배우 이주영과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의 브랜드 앰버서더가 함께 시작하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멀버리>

‘멀버리’는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제품으로 환경 보호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혁신적인 재생 나일론인 에코닐과 지속 가능한 면 소재로 특별 제작한 ‘M’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5월에는 100% 지속 가능한 가죽 가방 ‘포토벨로 토트백’의 새로운 오버사이즈와 스몰 사이즈를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했다.

<사진제공=멀버리>

특히 ‘포토벨로 토트백’은 비닐봉지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백으로, ‘멀버리’ 탄소 중립 공장에서 제작, 식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로 만든 헤비 그레인 가죽을 사용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재 활용과 함께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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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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