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김가은·엄현경·전수진, 차세대 여배우 3인방 ‘베네통’ 화보 촬영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베네통 코리아(대표 김창수)가 차세대 여배우 3명과 함께한 ‘유나이티드 다운오브 베네통’ 화보를 공개했다.

베네통 화보의 주인공들은 올해 대표 인기 드라마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 김가은, ‘굿닥터’ 엄현경, ‘상속자들’ 전수진 등 이다.

개개인의 독특한 분위기와 매력을 발산한 이번 화보는 ‘베네통 다운 컬렉션 함께한 여배우의 24시’라는 테마로 일상이 화보가 되는 여배우들의 촬영장 안팎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 ‘굿닥터’의 따뜻한 그녀, ‘엄현경’의 겨울 데이트 스타일링

엄현경 화보는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속 엄현경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 베네통의 라쿤 퍼 디테일의 슬림패딩 코트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은 일상 캐주얼 스타일링이면서도 패딩 속에는 베네통의 타탄 체크 레깅스 팬츠와 강렬한 입술 모티브의 니트를 매치하여 길고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 ‘너목들’의 해피 바이러스, ‘김가은’의 자전거 라이딩 스타일링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문제아 ‘고성빈’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낸 김가은의 베네통 화보는 자전거 라이딩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보 속에서 신나게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김가은은 짧은 길이의 베네통 양털 패딩 점퍼와 데님 제깅스를 매치했다.

자전거를 타기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활동성 높은 아이템들을 활용한 것. 거기에 귀여운 니트 방울 모자와 라임 컬러의 앙고라 니트로 생동감을 더했다. 귀여운 포즈와 깜찍한 표정은 김가은만의 매력포인트.

+ ‘상속자들’ 제국고 이슈의 중심, 전수진의 드라마 촬영장 스타일링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상속자들’에서 룸살롱 상속자 강예솔 역을 맡은 전수진은 촬영장에 막 도착해 대본을 들고 촬영을 준비하는 여배우의 모습을 연출했다. 전수진은 풍성한 라쿤 퍼 카라와 퍼플 컬러가 돋보이는 야상 스타일 패딩 코트와 기모레깅스 팬츠, 패턴 프린트의 니트 풀오버를 매치하여 보온성은 물론 여배우로서의 스타일까지 함께 만족시키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베네통 ‘2013 윈터 유나이트 다운 컬렉션’은 겨울 시즌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다운 특화 라인으로 디자인, 소재, 활용도 등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아이템으로 기획 구성됐다.

209 Likes
5 Shares
0 Comments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답글 남기기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