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코이무이, 성수동에 레트로 감성의 팝업스토어 오픈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코이무이가 MZ 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에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높은 퀄리티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2030 여성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코이무이는 매 시즌 다양한 가방 아이템을 출시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은 단순 오프라인 매장으로 운영되었던 기존 팝업스토어와 달리 단독으로 진행되며, MZ 세대의 취향을 담은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코이무이의 이번 팝업스토어는 ‘pinkO’clock(핑크어클락)’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를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2000년대 초반 Y2K 감성을 구현한 인테리어와 네온사인 및 다양한 핑크&화이트 컬러의 레트로 소품들로 포인트를 주어 방문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코이무이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인 필로우백, 필로우백 29, 에그백 등을 비롯해 7월 말 출시 예정인 미니나나백의 뉴 컬러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코이무이는 특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품 구매 시 10% 할인 및 가죽 파우치를 증정하는 구매 프로모션부터 팝업스토어 내 마련된 포토부스와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슬러시 증정 이벤트 등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코이무이의 pinkO’clock(핑크어클락) 팝업스토어는 7월 9일(토)부터 8월 7일(일)까지 성수동 뚝섬역 인근(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142-68 1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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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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