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리플레인, 울마크 컴퍼니와 메리노울 컬렉션 런칭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리플레인(RePLAIN)”이 울마크 컴퍼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2022 FW 메리노울 컬렉션을 출시한다.

울마크 컴퍼니는 호주산 메리노울의 우수성을 홍보, 연구, 개발, 마케팅하는 비영리 회사로 자크뮈스, 3.1 필립림, 쟈딕앤볼테르 등 매년 프리미엄 어패럴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매 시즌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배제하고 지속 가능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리플레인의 브랜드 취지와 부합하여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A walker (산책자)”을 테마로 한 이번 컬렉션은 100% 재생 가능한 생분해성 첨연 섬유로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이 우수한 메리노울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울 베이직 니트 탑 부터 미니멀한 디자인의 자켓, 가디건, 스커트뿐만 아니라 텍스처가 돋보이는 니트 셋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에센셜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플레인(RePLAIN) 관계자는 “울마크 컴퍼니와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호주산 메리노울을 활용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퀄리티 있는 소재에 대한 연구와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컬렉션을 선보이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리플레인과 울마크 컴퍼니가 함께한 2022 FW 컬렉션은 리플레인 공식 홈페이지을 비롯하여 W컨셉, 29CM, HAGO, SSF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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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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