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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X 코닥어패럴, 너의 스토리를 입어라

<사진제공=코닥 어패럴>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본격적인 겨울 덕다운 ‘브라우니 컬렉션’을 선보이며, 배우 정해인과 함께한 ‘너의 스토리를 입어라’ TV 광고를 전개한다.

<사진제공=코닥 어패럴>

마치 한 편의 로드 무비를 보는 듯한 이번 코닥어패럴 광고는 ‘너의 스토리를 입어라’는 컨셉으로 배우 정해인이 아닌 현실 청년 정해인이 오토바이로 백패킹 여행 중에 발견하는 ‘진정한 나다움’을 강조한다. 정해인의 차분한 중저음 내레이션 “남다르게, 색다르게, 세상에 나를 표현하는 나만의 순간”은 캠페인 주제를 더욱 명확히 전달한다. 필름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소 거칠고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과 차분하게 시작하다 비트 넘치는 후반부의 사운드까지 섬세한 연출을 했다.

<사진제공=코닥 어패럴>

코닥어패럴의 2022 겨울 덕다운 ‘브라우니 컬렉션’은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와 취향에 맞춰 골라 입기 편하도록 숏, 미들 기장의 덕 다운, 베스트 등과 코닥 특유의 레트로 무드로 재해석한 스카이블루, 오렌지 등 컬러를 보강해 무채색 일반의 덕다운과 차별화했다. 또한 이전 시즌 대비, 소재를 업그레이드 해 가볍고 보온성을 높인 것도 특징.

<사진제공=코닥 어패럴>

영상 속 정해인이 착용한 제품은 ‘브라우니 덕다운 베스트’와 ‘브라우니 덕다운 자켓3.0’이다. 모두 130여년 코닥(KODAK)의 헤리티지를 담은 ‘브라우니 컬렉션’ 중 하나로,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 1900년대 카메라 대중화에 기여한 코닥의 브라우니 카메라를 모티브 삼았다.

<사진제공=코닥 어패럴>

우선 ‘브라우니 덕다운 베스트’는 넥 부분에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덧대 보온성, 부드러운 촉감의 착용감이 장점이다. 어깨 부분에 스웨이드 느낌의 소재를 패치워크로 덧대어 포인트를 줬고, 포켓에 스냅버튼을 달아 수납력도 높였다. 컬러는 오렌지, 블랙, 아이보리 3가지.

<사진제공=코닥 어패럴>

‘브라우니 덕다운 자켓3.0’은 코닥어패럴의 스테디셀러로 올 시즌에는 덕 다운 함량 280g에 솜털 비중 80%로 업그레이드 됐고, 라미네이팅 필름을 안감에 부착해 투습 및 발수성을 강화했다. 넥 라인에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펼치거나 하이넥으로 올렸을 때 레트로 분위기를 선사하고, 추위를 많이 느끼는 목 부분을 따뜻하게 감싼다. 이외에도 빈티지 서체의 코닥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다. 컬러는 스카이 블루, 그레이, 블랙 3가지.

배우 정해인과 함께한 코닥어패럴 ‘너의 스토리를 입어라’ 캠페인 영상은 코닥어패럴 공식 SNS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TV로 온에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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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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