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배우 기은세, 파리 패션위크 출국길 환한 미소

배우 기은세가 환한 미소와 함께 공항에 등장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일 기은세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버건디 블루종에 블랙 팬츠를 매치, 청키한 매력의 더비 슈즈와 우아한 토드백을 스타일링해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기은세가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스마트(Le Smart)’ 탑핸들백으로,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제작되어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으며, 뱀부 클래스프로 장식된 벨트를 길이 조절하여 여유로운 분위기부터 깔끔한 구조감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이 날 착용한 블루종 등의 의류 및 슈즈는 모두 롱샴 SS26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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