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제안하는 ‘자유와 움직임’의 미학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는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과 브랜드 정체성의 필수적인 요소인 여행의 정신을 반영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는 다양한 장소와 서로 다른 방식의 옷차림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막의 빛과 색감, 그리고 모로코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이미지들은 강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는 테스 브리든(Tess Breeden), 마할리아 셀레스트(Mahalia Celeste), 시바루비 프렘칸탄(Shivaruby Premkanthan), 잭 워딜(Jack Wardill), 아바스 압디라작(Abas Abdirazaq), 정수용(Suyong Jung), 프린스 골리앗(Prince Goliath)가 참여했다.
가벼운 소재와 촉감, 그리고 도시적인 감각과 이국적인 영향을 함께 담은 실루엣은 모델들이 공간과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 속에서 드러난다. 이야기 전반에는 자유와 움직임의 감각이 흐르며, 경계 없이 열려 있고 유동적인 현대 세계에 대한 비전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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