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르마니 진스 탄생 45주년, ‘빈티지 감성’ 담은 캡슐 컬렉션 론칭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는 1981년에 출시된 라인인 아르마니 진스(Armani Jeans)의 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남성 및 여성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르마니 진스는 오랜 기간 동안 데님을 중심으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제안해왔다.
뚜렷한 도시적 감성으로 잘 알려진 아르마니 진스는 론칭 45주년을 맞아, 데님 애호가들과 빈티지 감성의 아이템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캡슐 컬렉션으로 기념되고 있다.
이번 셀렉션에는 라이트 워시(Light Wash)와 다크 워시(Dark Wash)로 선보이는 진과 데님 재킷이 포함되며,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재해석한 리에디션(Re-Editions) 제품들로 구성된다.
해당 캡슐 컬렉션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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