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리즈, 발렌티노 ‘파이어플라이즈’ 론칭 기념 행사 참석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하우스 메종 발렌티노는 서울 레이어 스튜디오 41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2026 봄/여름 ‘파이어플라이즈(Fireflies)’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2026 봄/여름 ‘파이어플라이즈’ 컬렉션의 레디-투-웨어와 함께 이번 시즌 가장 주목 받는 메종의 액세서리,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다. 부르주아적 감성과 언더그라운드 무드가 공존하는 판테아 백은 구조적이고 세련된 실루엣과 보석을 연상시키는 조각적 디테일, 정교한 메탈릭 마감이 어우러지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번 시즌에는 익스클루시브 소재 버전도 선보이며 현대적인 개성을 더욱 강조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브랜드 앰배서더 아이브의 레이(REI)와 리즈(LIZ)가 파이어플라이즈 컬렉션의 룩과 액세서리로 완성한 스타일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레이는 메종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엠브로이더리 장식과 볼륨감 있는 소매 실루엣이 돋보이는 오간자 셔츠와 스웨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과 레벨레 힐을 더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었다.

리즈는 폴카 도트 패턴의 크레이프 새틴 소재 셔츠에 앞 부분의 드레이핑 디테일이 돋보이는 벨벳 스커트를 매치하여 현대적이고 대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클래식한 블랙 컬러의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과 레벨레 힐을 더해 완성한 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메종 발렌티노는 1960년도에 발렌티노 가라바니와 지안카를로 지암메티에 의해 설립되었다. 장인정신의 탁월함과 창의성, 고유함을 창조하는 상징하는 발렌티노는 이탈리아 오트 쿠튀르 브랜드로서 메종의 뿌리와 깊이 연결된 장인정신과 감성적인 아름다움이라는 핵심 가치를 끊임없이 재정의하며, 개성을 고취하고 있다.
현재 메종은 최고경영자 리카르도 벨리니(Riccardo Bellini)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이끌고 있다. 메종의 컬렉션은 오트 쿠튀르 컬렉션과 여성 및 남성을 위한 레디-투-웨어, 발렌티노 가라바니 액세서리, 발렌티노 아이웨어, 그리고 로레알(L’Oréal)이 전개하는 뷰티 컬렉션을 아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