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부터 디너까지 올 킬” 화사, 극과 극 ‘반전 룩’ 화제

가수 화사가 글로벌 패션 하우스 버버리(BURBERRY) 이벤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출국 하던 날 화사는 스트랩에 체크가 연출된 셔링 탱크 탑과 체크 패턴의 슬링백 샌들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수납력이 돋보이는 코팅 면 캔버스 소재의 미디엄 지퍼 토트백을 더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방콕 디너 현장에서는 반전된 무드의 클래식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경량 면 피케 소재의 블랙 코튼 폴로셔츠에 에보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컴팩트한 미니 볼링백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열린 이벤트 현장에서 화사는 우아한 실루엣의 트렌치 드레스에 반원 형태의 스몰 프림로즈 백을 매치해 정제된 포멀 룩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탈부착이 가능한 나이트 스탬프 참이 더해진 백은 상단 손잡이를 활용한 토트 스타일이나 스트랩을 조절한 크로스바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이브닝 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당일 행사장에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낸 올데이프로젝트 우찬과 베일리의 스타일링도 함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올데이프로젝트 우찬은 남성 서머 레이어드 룩의 정석을 제안했다. 우찬은 단정한 블랙 코튼 폴로셔츠와 함께 버버리의 시그니처 체크가 돋보이는 코튼 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여름 코디를 완성했다.

함께 자리한 올데이프로젝트 베일리 역시 버버리 미니 드레스에 메이크업 케이스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니 체크 베니티 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해당 베니티 백은 일상적인 소지품을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서머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