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3일(화) 오전,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 지민이 ‘Dior Men’s Summer 2027 Collection Show’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지민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출국길에 나서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그만의 세련된 아우라는 디올 아이템과 함께해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지민은 산뜻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니트 탑과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카프스킨 소재의 디올 아치(Dior Archie) 백과 디올 메달리온(Dior Médaillon) 벨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했다. 특히, 디올 아치백에 선플라워 및 리프 백 참을 함께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D De Dior 힐 첼시 부츠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배가했으며, 세 가지 팬던트가 돋보이는 마이 디올(My Dior)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디올 하우스 특유의 우아함을 더했다.

한편, 지민이 참석 예정인 ‘Dior Men’s Summer 2027 Collection Show’는 현지시간 기준으로 6월 24일(수) 오전 9시 공개 예정이다.
Likes
7 Shares
0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