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컨버스(CONVERSE)가 에스파의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새롭게 재해석한 ‘척 70 X(Chuck 70 X)’를 공개한다.


컨버스는 무대와 일상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의 아이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안한다. 카리나는 정교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개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진정성과 문화적 에너지, 그리고 창의적 자기 표현을 추구해온 컨버스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

카리나와 함께한 ‘척 70 X(Chuck 70 X)’는 컨버스의 대표 실루엣인 척 70을 기반으로 새롭게 진화한 모델이다. 클래식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선명한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제품명 속 ‘X’는 아이콘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며, “THE ICON REIMAGINED” 메시지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과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척 70 X는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빈 캔버스로서, 컨버스가 추구하는 자기 표현의 가치를 담아낸다.

‘척 70 X(Chuck 70 X)’는 기존 척 70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착화감과 디테일 전반에 걸쳐 업그레이드를 적용했다. 또한, 프리미엄 캔버스 어퍼, 오프화이트 광택 미드솔과 토캡 등 척 70 특유의 클래식한 디테일은 유지하면서 러버 범퍼와 아일렛의 더블 스타 디테일, 측면 가죽 패치 등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헤리티지 디자인과 향상된 기능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척 70 X는 컨버스 아이콘으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카리나는 컨버스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앞으로도 브랜드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하며, 컨버스가 추구하는 창의성과 자기 표현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컨버스는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 아이콘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명하고,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확장해 나간다.
한편 ‘척 70 X(Chuck 70 X)’는 6월 29일부터 컨버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몰에서 출시되며,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